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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 ![]() 부제: 근대 망령으로부터의 탈주, 동아시아의 멋진 반란을 위해 지은이: 박노자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간일: 2007-05-25 초판 3쇄 2007-10-17 ISBN(13) : 9788984312241 반양장본 | 413쪽 | 223*152mm (A5신) |
그의 책은 항상 나를 부끄럽게 만든다.
그래서 그의 책이 싫다.
이책에서 예로센코 와 김명식을 만났다.
박노자 글방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
차례
머리말·반란자들의 동아시아를 위하여
1부 진흙 속의 연꽃: 동아시아 휴머니즘의 계보
1. 승려는 왕에게
절해야 하는가|2. 유교적 좌파의 거두, 공의 사회 역설하다|3. 니체보다 ‘이지’가 빨랐다|4. 이슬람과 중국, 공존의 코드는 있나|5.
야수의 세상에서 평화를 꿈꾸다|6. 조선, 양계초에게 반하다|7. 너희가 톨스토이를 아느냐|8. 전쟁을 넘어, 국경을 넘어|9. 유교적
휴머니즘의 마지막 불꽃|10. 붓다가 마르크스를 만날 때
2부 21세기를 휘젓는 20세기의 망령
1. 국적이란
움직이는 것|2. 힘센 백인종을 닮고 싶다|3. 인문학, 깡패의 칼이 되다|4. 관습이라는 적과의 동침|5. 민족자본이라는 말이 우습다|6.
개화기 신문도 촌지를 먹었다|7. ‘사랑해요 미국’의 원조, 조병옥|8. 교주님과 근대성을 생각한다|9. 소련 국기에 대한 맹세를 추억함|10.
버르장머리 없는 학생들의 추억|11. 독재자와 성웅의 그늘|12. 검투사와 국민적 신체 사이|13. 파견근로제, 100년 전의
유령
3부 두 얼굴의 근대인, 잊혀진 근대의 비극과 향기
1. 이준 열사는 친일파였다?|2. 구한말, 죽음의 장사
판치다|3. 계몽주의자? 군국주의자!|4. 애국 계몽 운동은 ‘애국’이었나|5. 잊혀진 공산주의자의 향기|6. 영웅 최재형의 잊혀진 전설|7.
회색 괴짜, 변영만을 아십니까|8. 민중이여, 공범이 될 것인가|9. 글 속에 피가 흐른다|10. ‘간첩의 마음’에 사로잡히다|11.
마오쩌둥·호찌민, 그리고 김일성
4부 남성 우월주의, 가부장적 독재로부터의 탈주
1. 화랑들이 ‘변태’여서
부끄러운가|2. 세종대왕이 죽인 여자|3. 조선시대 섹시녀의 기준|4. 남자 노릇하는 다양한 방법|5. 국제결혼은 애국심을 죽이는가|6. 민족의
경계를 불사른 연애|7. 신여성의 명암, 히라쓰카 라이초|8. 승려는 사랑할 수 없나|9. 여걸들의 자유분방도 기억하자|10. 민족의 상징,
섹시 코드와 만나다
5부 근대의 유라기 공원: 제국, 개인, 양심
1. 80여 년 전 일제판 9·11 사건|2.
일본 신문, 피를 먹고 자라다|3. 문화혁명은 매력적이었나|4. 일본 재벌은 어떻게 인정받았나|5. ‘착한 사람’ 예로센코|6. 제국의 양심엔
한계가 있다|7. 악마에서 천사로|8. 미국의 장난이 만든 화|9. 중·러 군사훈련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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