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저녁 창립 1주기 및 회사 이전 고사를 지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성화에 못이겨...)
그래도 이렇게 고사라도 지내니 뭔가 틀이 만들어지는 것 같네요.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주말엔 거의 시체...
그래도 맨정신(?)으로 막차를 놓치지 않고 집에까지 무사히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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