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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스
2008/06/06 20:11
안녕하세요..오늘 초대장 받은 사람(?)이에요..ㅎㅎ;;
예전에 티스토리를 웹계정에 올리는 형식으로 써오다가 계정서비스가 갑자기 없어지는 바람에 네이버 블로그쪽으로 갈아탔었는데 요새 네이버는 다들 빠져나가는 추세라 그에 맞춰서 새로운 곳 찾던 중!! 이렇게 티스토리를 다시 이용하게 될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_@
초대장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자료 옮기느라 정신없어서 지금에서야 감사글 남기네요..^^;;
암튼 열심히 블로그 운영할께요~~
왈라bee
2008/04/23 00:04
안녕하세요??
완전 초보 블로거 인데요;;;
한가지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잠시 글을 남깁니다
검색해보니 대략 작년쯤에 태그목록을 다 삭제 하셨다고 했던글을
급발견하고 온거거든요
태그목록 보이게 한거 그거 어떻게 깔끔하게 싹 지우나요??
지워지지도 않고 아주 대략 난감입니다..
죄송하지만 한수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respiro
2008/04/26 17:46
별다른 방법이 없어서,
일일이 다 찾아서 지웠습니다.
별 도움 안되죠....
배상원
2008/01/26 19:29
(이곳의 쥔장께 다음의 글을 블로그에 올려주실 것을 간곡히 청해 봅니다)
* 다음 글을 여러 곳에 옮겨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제목 : 민주개혁세력에게 고함
지난 대선이후 민주화세력으로 대변되는 소위 진보진영은 거의 공황상태에 빠져있습니다. 4월 총선도 현재로서는 참패가 불을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위기를 벗어나기위한 어떠한 대책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그 치열했던 열정을 담았던 따뜻한 가슴은 현재 조금도 찾아볼 수 없고 과학적 논리로 무장했던 냉철한 머리는 화석화 되어 딱딱하게 굳어 버렸습니다.
80년 5월이후 87년 6월에 이르기까지 피와 눈물로 얼룩진 질곡의 세월을 보냈던 이땅의 민주화 세력들은 이제 ‘무능’의 표상으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대척점에 있던 반대세력들은 정권을 잡았고, 이제 개헌 저지선인 총선 2/3의 획득도 눈앞에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런 이념적 차이 때문이 아닙니다.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경제를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는 국민들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나선 이들의 경제정책이 실상 심각한 부작용 속에서 경제를 무너뜨릴 처지에 놓여 있다는데 있습니다. 이렇게 되도록 놔둬서는 안됩니다. 불을보듯 뻔한 그들의 엉터리정책을 막을 수 있도록 민주화세력, 진보세력, 중도세력...이름이야 어떻든 한국경제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세력들이 치열하게 다시 노력해야 합니다. 반대를위한 반대가 아닌, 세력확장을 위한 반대가 아닌, 이념적 차이를 내세운 반대가 아닌 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한 새로운 아젠다를 제시해 국민들의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과거 그 치열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차원에서 최용식 소장님께서 제안하시는 ‘경제, 정치 민주세력 집결론’은 큰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고 공감하시는 모든 분들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글을 여러곳에 퍼 옮겨 주십시오. 그래서 새로운 대안세력들이 자생적으로 탄생할수 있는 작은 불꽃이나마 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논쟁이 벌어지면 그로인해 누가 옳고 그른지 토론할수 있는 작은 기회나마 생길수 있을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용식 소장님의 글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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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적으로는 옳게 보이더라도 그것이 현실적으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 이상향(유토피아)은 모든 사람이 꿈꾸는 바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걸 시도했지만, 성공한 사례는 아직까지 하나도 없지 않은가. 열렬한 추종자까지 거느렸던 오웬, 생시몽, 푸리에, 푸르동 등마저 결국은 실패했지 않은가.
참여정부가 추구했던 사민주의(페이비언 사회주의) 혹은 ‘사회통합형 경제’ 역시 관념적으로는 매우 매력적으로 보였지만, 현실적으로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증명하듯이 참담한 실패를 남겼다. 독일과 프랑스는 이미 1980년대부터 이 사민주의 정책을 추구했다가, 경제를 장기정체에 빠뜨리고 말았었다.
‘일자리 창출’도 마찬가지였다. 이게 경제를 살려낼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은 실패했다. 실제로 독일은 MEGA-ABM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매년 수십만 명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했고 프랑스는 오브리 법과 로비앙 법까지 제정하여 ‘일자리 나누기’를 했으나, 7~8%였던 실업률이 13~14%까지 오르는 결과를 빚었던 것이다.
관념적 주의주장이 아무리 옳게 보이더라도 현실에 의해 반드시 검증받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국내 진보는 좀처럼 현실검증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와 같은 가격통제는 시장만 왜곡시킬 뿐이고 역사적으로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외면한 채, 그걸 지적하는 사람을 비난할 따름이다. 오직 관념적으로 옳은 것은 현실적으로도 반드시 옳아야 한다고 믿을 뿐이다. 이미 실패가 드러났어도 그걸 인정조차 하지 않으려고 한다.
노무현 정권의 실패에 대해 ‘좌회전 깜빡이를 켜고, 우회전을 했기 때문에 실패했다’고까지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얼마나 어이없는 주장인가! 노무현 정권처럼 좌파적 정책을 펼쳤던 적이 우리 역사에 과연 한 번이라도 있었던가? 물론 국내 진보로서는 노무현 정권의 좌향좌 정도가 미흡하게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미흡한 진보정책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실패했다면, 더 철저하고 강경한 진보정책을 펼쳤더라면 더 큰 실패를 남겼을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이제 진보는 설 자리를 잃었다. 노무현 정권이 ‘진보는 무능하다’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너무 굳건하게 심어주었으니 말이다. 영국의 블레어, 미국의 클린턴, 브라질의 까르도수 등은 아주 유능한 ‘진짜’ 진보였지만, 우리 국민들은 대부분 이런 사실을 모른다. 설령 알더라도 먼 나라의 얘기일 따름이다. 냉정하게 말해서, 이제는 진보를 내세워서는 정치적으로 입지를 마련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정치가 물고기라면 민심은 물이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듯이, 정치도 민심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민주개혁세력도 민심을 떠나면 소멸하지 않을 수 없다. 민심을 받들어 새로운 비상구를 모색해야 한다. 민심이 어디에 있는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민심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아젠다를 개발해야 한다. 그래야 민심을 되돌릴 수가 있다.
새로 들어설 이명박 정권이 추진할 경제정책들은 김영삼 정권의 것들과 거의 비슷하다. 경제여건은 그 때보다 훨씬 불리하다.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신용수렴원리를 작동시켜서 세계적인 금융시장 불안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정책대응 능력이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신용수렴원리가 만들어내는 신용경색을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신용창조에는 시간이 필요하듯이, 신용수렴도 시간을 두고 진행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 경제여건은 가파른 오르막길인데, 이명박 정권은 경기를 살려내기 위해 온 힘을 다 쏟을 것처럼 보인다. 그러면 우리 경제는 탈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 마디로, 이명박 정권도 김영삼 정권처럼 파국적 위기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 한다. 그런데 다가오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예견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불러올 경제파국을 견제해야 할 정치세력이 왜소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셈이다.
만약, 혹시라도 이런 파국적 경제위기가 실제로 일어난다면, 국민들은 누구에게 기대야 할까? 희망을 걸어볼 정치세력조차 없다면 끝내 좌절하고 말지 않겠는가. 그러면 우리나라의 장래는 더없이 어두워질 것이 아닌가. 지금부터라도 민주개혁 세력이 나서서 국민들이 꿈과 희망이라도 걸어볼 대안을 준비해야 한다. 그게 무엇일까를 지금부터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봐야 한다.
나는 그 대안으로서 ‘우리도 초강대국을 꿈꿔보자’라는 아젠다를 제시하고자 한다. 조만간 그 내용을 책으로 출판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민주개혁 세력의 새로운 진로모색에 계기를 마련해주기를 기대한다. 이게 뜨거운 논쟁의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 그 논쟁의 결과로써 국민들이 환호할 수 있는 아젠다가 새롭게 발굴되기를 기대한다. 민주개혁세력이 민심에 부응하기를 기대한다.
물론, ‘우리도 초강대국을 꿈꿔보자’라는 아젠다가 이명박 정권의 것과 과연 무엇이 다르냐고 반론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제 살리기’를 내세운 이명박 정권이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경제 살리기’와의 차별성만을 고집한다면, 민심을 결코 되돌릴 수 없다. 경제를 살려내라는 것이 절대 다수 국민들의 요구이기 때문이다.
목표가 같더라도 수단이 다르다면, 차별성은 얼마든지 확보할 수가 있다. 수단이 다르면 성과는 당연히 크게 갈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표를 훨씬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단을 찾는다면, 그리고 그걸 국민들에게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면, 민심은 그걸 재평가할 것이다. 이명박 정권의 수단이 장차 파국적 경제위기를 불러온다면, 국민은 그것을 더 높게 평가할 것이다.
실제로, 이명박 정권은 ‘많이 써서 많이 벌자’는 정책수단을 내세우고 있다. 이것은 전형적인 페론 식 인기영합주의로서 아르헨티나가 겪었던 바와 같은 경제파국을 예비할 따름이다. 민주개혁 세력이 진짜로 경제를 살릴 ‘많이 벌어서 많이 쓰자’는 정책수단을 내세운다면, 민심을 충분히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많이 벌기 위해서는 땀과 인내와 고통을 먼저 지불해야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땀과 인내와 고통을 지불하지 않고 얻어지는 ‘경제 살리기’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이제는 민주화의 과거 업적을 국민들이 여전히 평가해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접어야 할 때이다. 그런 막연한 기대 속에서 노선 혹은 지분을 둘러싼 권력투쟁이나 할 때가 결코 아니다. 작은 차이 때문에 서로 배척이나 일삼는다면 미래를 기약할 수 없다.
이제는 모두 힘을 합쳐서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새로운 아젠다를 발굴해야 할 때이다. 어느 계파가 그런 아젠다를 발굴하느냐를 두고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할 때이다. 민주화를 위해 온갖 희생을 무릅썼던 그리고 민족의 장래만을 걱정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토론에 토론을, 학습에 학습을 거듭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
respiro
2008/01/31 13:51
글의 서두 이상향에 대한 비판.
관념적인 주의주장에 대한 비판.
노무현 정권의 실패 - 그것이 사민주의였기 때문에.
유럽 사민주의의 실패(프랑스, 독일)
그리고는 내용의 혼란...
이명박 정권의 실패의 당위성 - 대단히 선언적임.
그것을 막기 위해...
"우리도 초강대국을 꿈궈보자" 라는
내용없는 이상향을 제시함.
초강대국이 되기위해,
국민들을 사로잡을 아젠다를 발굴하기 위해
(관념적인) 주의주장을 갖고 토론에 토론을
학습에 학습을 하자는 이야기.
스스로 부정했던 서두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주제에 도달하면서 그 순환적 덫에 걸려드는 전형적인 나쁜 글쓰기로 보임.(그 내용에 대한 동의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덧붙여, 사민주의자 까고, 좌파들 까고 나서 민주개혁세력에게 고 한다는데, 아직도 민주대 반민주 구도로 정세파악을 하고 계신것 같은데, 이명박 정보는 반민주 세력은 아니며, 민심을 얻은 이유는 실용주의라는 진보의 또다른 이름을 선거기간에 인정받은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 실제로 20,30대 이명박을 찍은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그는 보수도 반민주도 아닙니다.
이명박 진영의 모습 또한 범민주 개혁세력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교육개혁, 공무원개혁 칼을 제일 먼저 꺼낸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각설하고 연대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글이라 판단됩니다.
마일드
2008/01/20 17:25
text->addUTF8String()
이제 Fedora 에 기본 설치된 한글 백묵 폰트를 ming 용 fdb 폰트로 생성해 보자.
fdb 폰트 생성은 두단계를 거친다. 처음에는 플래시용 폰트 fft 를 생성하고, 다음에 그것을 ming용 폰트로 변경하면 된다.
ming 소스의 util 디렉토리에는 ttf 를 fft 로 변환하는 ttftofft 유틸리티가 있지만, 한글 폰트의 경우 제대로 변환을 하지 못한다. JGenerator(자바를 이용한 플래시 생성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서 만든 ttf2fft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된다.
makefdb 는 ming 의 도구를 사용하면 된다.
linux fc7 의 freetype2 에서 컴파일될 수 있도록 수정한 소스가 아래에
아 죄송한데 부탁하나 드릴꼐요 ㅠㅠ ttf2fft.tgz 이파일을 못 찾겠어요
소스포지가니깐 죄다 windows용이고 src파일받아도 com 용으로 된거라 어떻게 컴파일할지 ;;
블로그 수정해서 <a href 링크로 다운로드 받을수있게 해주시면
고맙겠어요
respiro
2008/01/22 01:51
네, fdb 폰트만 따로 빼서 올렸습니다.
기존 글 아랫부분입니다.
새로 추출한 폰트는 테스트는 해보질 않았습니다.
그럼....
그리고, ttf2fft.tgz 는 소스 rpm 파일안에 같이 묶어두었습니다. 윈도우즈라면 cygwin 같은 환경을 설치하시고, rpm 을 설치하시면 풀 수 있을겁니다.
마일드
2008/01/20 15:14
http://www.gazbming.com
아 그리고 이곳을 한번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밍에 관해 또 다른 정보들도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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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생존, 의문, 그리고 세련의 단계다.
다른 말로 하면 어떻게, 왜, 그리고 어디의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단계를 특징짓는 질문은
어떻게 먹을까
이고 두 번째 단계는 우리는
왜 먹는가
이고, 마지막 단계는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이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를 위한 안내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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